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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은행그룹,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는 솔로몬 제도 신재생 에너지사업 계약 체결 발표

2018 12 10 , 서울 ? 세계은행그룹은 지난 6 , 티나강 하이드로파워 프로젝트 ( Tina River Hydropower Project ) 관련된 주요 계약이 체결됐다고 발표했다 . 이번에 체결된 계약은 솔로몬 제도 국유 기관인 솔로몬 파워 ( Solomon Power) 프로젝트 민간 개발자인 한국수자원공사 , 현대엔지니어링공사가 10 이상의 준비와 3 간의 협상 기간을 거친 끝에 완료됐다 .
티나강 하이드로파워 개발 프로젝트는 솔로몬 제도의 민관협력 ( PPP) 으로 개발된 최초의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로서 전기 요금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다 . 솔로몬 제도의 전기 요금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, 지역 일반 국민들과 사업장에 부담이 되고 있다 . 개발 프로젝트는 솔로몬 제도의 수도인 호니아라 ( Honiara) 전국 송전선망으로 재생 에너지 양을 70 퍼센트 증가시키는 한편 , 고가의 디젤 발전에 대한 의존도는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. 이로써 , 솔로몬 제도는 2025 온실가스 배출 감축 목표의 이상이 넘는 성과를 얻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.
세계은행그룹은 2006 솔로몬 제도 정부가 개발 프로젝트를 처음 계획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이를 지원해왔다 . 세계은행그룹 소속인 IFC( 국제금융공사 ) 프로젝트 준비와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거래에 관한 자문을 지원했고 , MIGA ( 국제투자보장기구 ) 투자자들에게 비상업적 위험 보증 (political risk insurance) 제공한다 .
세계은행 솔로몬 제도 구이도 루랑와 ( Guido Rurangwa) 대표는 " 프로젝트가 처음 제안된 이래로 , 우리는 재생 에너지를 통해 솔로몬 제도에 저렴하고 믿을 있는 전력을 공급하는데 집중해왔다 ." 라며 " 솔로몬 제도 정부와 솔로몬 파워가 지역 주민들과 사업장 , 그리고 국가 전체의 삶을 개선시킬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게 것을 축하한다 . " 라고 밝혔다 .
IFC 솔로몬 제도 밀리사 데이 (Milissa Day) 대표는 " 이번 프로젝트로 인해 솔로몬 제도에서 에너지 발전의 거의 100 퍼센트를 차지하는 디젤에서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 이루어질 " 이라며 " 디젤에서 재생 에너지로 , 공공투자에서 민간투자로의 전환은 에너지 비용을 낮추고자 하는 작은 섬나라들이 재생 에너지를 통해 무엇을 있는지를 보여주며 , 이는 기후 변화라는 도전을 극복하기 위한 지역 국가들에게는 필수적인 문제이다 . 라고 말했다 .  
이번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세계은행과 솔로몬 제도 정부는 국제개발협회 (IDA) 통해 3 , 360 달러 규모의 협정을 체결했다 . 세계은행그룹 외에도 호주 정부 , 아부다비 개발기금 ( Abu Dhabi Fund for Development) , 국제재생에너지기구 (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), 녹색기후기금 ( Green Climate Fund), 한국의 대외경제협력기금 ( 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) 프로젝트의 재정적 지원을 확정했다 .
IFC( 국제금융공사)
IFC는 세계은행( World Bank) 의 자매기관이며, 신흥시장에서의 민간부문 투자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세계 최대 개발 금융 기관인 세계은행그룹( World Bank Group) 에 소속된 기관입니다. 전 세계 2,000개 이상의 기업과 함께 협력하고 있으며, 자본뿐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지식 및 영향력을 사용하여 어려운 시장에서도 다양한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. 201 8 년 기준, IFC는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신흥시장을 위해 230억 달러 이상의 장기 자금을 조달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www.ifc.org 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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